런던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 "해롯 백화점"
1억짜리 시계도 구경... -_ -;;;
Hyde Park, 사실 St James Park가 더 좋았지만
구경하느라 사진을 못찍었다.
버킹엄궁전과 광장
근위병 교대식이 이뤄지는 곳
애드머럴티 아치로 가는 길
오른쪽은 St James Park
애드머릴티 아치가는 길 왼쪽에 있던 근위병들
무슨 건물을 지키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
관계자외 출입금지
난 관계자가 아니니까 Pass~
트라팔가 광장
가는 날이 장날이라 인도인들이
부처님 오신 날 비슷한 행사를 하고 있었다 -_ -;;
뒤의 건물은 National Gallery
들어가서 미술작품들을 구경
설명이 필요없는 빅벤!
국회의사당
지금은 대규모 보수공사중
워털루역으로 가는 길의
정체불명의 다리...
유명한 다리라고 했는데 이름은 모르겠다
정체불명 다리에서 바라본
런던 아이(Eye)
각 국의 약탈품(-_ -)이 전시되어 있는
대영박물관
웅장한 박물관 로비
관람시작이 되는 이집트관
이후로는 전시품에 집중하여 사진은 Pass
집으로 돌아가는 길
저녁 6시반이 다되가는데
영국은 아직 환하다!
워털루 역
Staines행 기차가 있는
플랫폼 16
기차 출발 1분전...
알록달록한 Staines행 기차
단체로 책을 읽고 있는
바람직한 모습에 한 컷!
교통비가 매우 비싼 런던에서
하루종일 카드 한장으로 대중교통 수단을
마음 껏 이용할 수 있는
One Day Pass(Day Travelcard)
우리 돈 2만원 정도?
하루종일 유용하게 사용했던
지하철 노선도와 기차시간표
런던 여행 끝!